
| 일반적인 스케일링·검진 주기 | 신경치료 평균 내원 횟수 | 초기 충치 경과 관찰 간격 |
|---|---|---|
| 6개월~1년 | 대체로 2~4회 | 대체로 6개월 |
※ 위 수치는 일반적인 기준이며, 출처 및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실제 기간과 횟수는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마곡에서 일반진료를 알아보신다면 "어디까지 치료해야 하는지"가 가장 궁금하실 겁니다. 친절한홍치과는 마곡에서 한 자리에서 9년간 진료해 왔습니다. 모든 치아를 바로 치료하기보다 지금 필요한 치료와 지켜봐도 되는 상태를 구분해 설명드립니다.
일반진료는 임플란트나 틀니처럼 잃은 치아를 채우는 치료에 앞서, 내 치아를 지키는 기본 치료를 뜻합니다. 친절한홍치과의 일반진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연령대별로 필요한 치료가 다르기 때문에, 첫 진료에서는 전체 구강 상태를 먼저 살펴봅니다. 3D CT, 파노라마, 구강 스캐너, 구강 카메라 같은 장비로 눈에 보이지 않는 부위까지 확인하고, 모니터로 사진을 함께 보며 설명드립니다. 이와 관련해서는도 참고해 주세요.
일반진료는 충치, 신경치료, 잇몸, 스케일링, 사랑니 발치처럼 내 치아를 지키는 기본 치료의 총칭이며, 정확한 검진이 그 출발점입니다.
충치를 발견하면 무조건 깎아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충치 단계에 따라 접근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진료실에서는 초기나 정지 상태인 부위를 사진으로 보여드리며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양치관리 신경 써 주시고, 정기검진 때 더 커지는지 같이 볼게요." 관리가 잘 되면 같은 사진과 비슷한 상태로 유지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경과는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크랙이나 눈으로 찾기 어려운 초기 우식은 구강 카메라, 3D CT 등 보유 장비를 활용해 정확히 진단하려 노력합니다. 눈으로 본 것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사진과 영상 자료로 근거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초기·정지 우식은 경과 관찰과 양치 관리로 지켜볼 수 있고, 상아질까지 진행된 충치는 레진·인레이·크라운으로 치료합니다. 경과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진료실에서 자주 듣는 말이 "신경치료(엔도, 근관치료)한 치아가 아파요"입니다. 치료를 받았는데 왜 아픈지 불안해지는 것이 당연합니다.
일반적으로 신경치료 후 불편감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생길 수 있습니다.
1. 치료 중 자극으로 뿌리 끝 주변 조직에 일시적 염증이 남은 경우
2. 신경관이 여러 갈래라 염증 조직이 남은 경우
3. 치아에 미세한 금이 있는 경우
4. 교합(윗니와 아랫니가 맞물리는 높이)이 높아 씹을 때 자극이 큰 경우
씹을 때만 아픈지, 가만히 있어도 욱신거리는지, 잇몸이 붓는지에 따라 원인 접근이 달라집니다. CT나 파노라마 촬영으로 뿌리 끝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교합을 조정하거나 재치료를 검토합니다. 불편감이 이어질 때는 참고 기다리기보다 사진과 함께 상태를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성민주 원장은 University of Pennsylvania 근관치료학 과정을 수료했고, KAYA 고정성보철 연수회와 오스템 임플란트 마스터코스 등도 수료했습니다. 원장은 신경치료 후 불편감을 호소하시는 분께 먼저 어느 상황에서 아픈지를 자세히 여쭙습니다. 같은 통증도 염증, 크랙, 교합 문제로 원인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신경치료 뒤에는 보철 마무리까지 염두에 두고 치료 계획을 세우며, 원장이 보철 치료 계획까지 함께 설명드립니다. 회복과 불편감의 정도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신경치료 후 불편감은 염증, 크랙, 교합 등 원인이 다양합니다. 어떤 상황에서 아픈지 확인하고 촬영으로 원인을 찾는 것이 먼저입니다.
충치가 깊어질수록 치료 범위가 커집니다. 아래 표는 일반적인 기준이며, 실제 치료 방법은 진단 후 결정합니다.
| 구분 | 레진 | 인레이 | 크라운 | 신경치료 |
|---|---|---|---|---|
| 적합한 상태 | 작은~중간 충치 | 중간 크기 충치, 치아 일부 손실 | 치아 손실이 크거나 금이 간 경우 | 염증이 신경까지 번진 경우 |
| 일반적 내원 횟수 | 대체로 1회 | 대체로 2회 | 대체로 2회 이상 | 대체로 2~4회 |
| 특징 | 치아 색과 비슷한 재료로 채움 | 본을 떠서 제작해 끼움 | 치아 전체를 씌워 보호 | 신경관 소독 후 채움, 이후 보철 필요할 수 있음 |
| 참고 | 상태에 따라 다시 손봐야 할 수 있음 | 치아 상태에 따라 선택 | 심미 목적이면 올세라믹 크라운 상담 가능 | 이후 크라운 등으로 마무리할 수 있음 |
내원 횟수와 기간은 일반적인 기준이며, 출처 및 치아 상태, 염증 정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차이는에서 더 자세히 다룹니다. 친절한홍치과는 자체 기공소를 운영하지 않습니다.
레진, 인레이, 크라운, 신경치료는 치아가 손상된 정도에 따라 선택합니다. 작은 치료일수록 치아를 덜 깎고, 내원 횟수도 대체로 적습니다.
치료 범위를 줄이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정기적인 관리입니다.
스케일링: 치아 표면과 잇몸 경계의 치석을 제거하는 처치로, 일반적으로 6개월~1년 주기를 권합니다. 건강보험 적용 가능 여부는 연령과 횟수 등 기준에 따라 다르므로 내원 시 확인해 드립니다.
잇몸치료: 잇몸이 붓거나 피가 나는 증상이 이어지면 치석 아래의 염증 여부를 확인합니다. 잇몸병은 초기엔 통증이 거의 없어서 검진으로 발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랑니 발치: 사랑니는 모두 뽑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위치, 기울기, 염증 반복 여부를 CT 등으로 확인해 발치 여부를 판단합니다. 구강외과 진료로 진행하며, 붓기와 회복 기간은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기검진: 6개월 간격으로 초기 충치, 크랙, 잇몸 상태를 확인하면 큰 치료를 피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예방 진료에 관한 내용은에서 더 볼 수 있습니다.
진료 중 통증이 걱정되시는 분께는 마취 과정에서 불편을 줄이기 위해 노력합니다. 대한치과마취과학회 정회원인 원장이 환자분의 긴장을 살피며, 불편하시면 언제든 손을 들어 알려 주시도록 미리 안내드립니다. 통증에 대한 느낌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감염관리에도 철저를 기하고 있습니다.
스케일링과 6개월 정기검진, 필요한 경우에만 하는 사랑니 발치가 큰 치료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주기는 개인 구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래 항목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검진을 고려해 보세요.
체크 항목 수가 진단 결과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증상이 없어도 정기검진이 필요할 수 있으니 참고만 해 주세요.
시림, 씹을 때 불편감, 잇몸 출혈, 1년 이상 지난 검진 이력 중 하나라도 있다면 일반진료 검진을 받아 볼 시기입니다.
Q. 마곡에서 일반진료 받으려면 예약이 꼭 필요한가요?
A. 내원 전 전화(02-6346-2828)로 문의하시면 진료시간과 대기 상황을 안내받는 데 도움이 됩니다. 내원 또는 전화로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진입니다.
Q. 충치가 있다고 하면 무조건 치료해야 하나요?
A. 그렇지 않습니다. 초기나 진행이 멈춘 충치는 양치 관리와 정기검진으로 경과를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상태는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진단이 필요합니다.
Q. 신경치료하고 나서 씹을 때 아픈데 정상인가요?
A. 일시적인 불편감은 생길 수 있지만 오래 이어지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염증, 교합, 크랙 등 원인이 다양하므로 촬영과 교합 확인이 먼저입니다. 회복 속도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Q. 스케일링은 얼마나 자주 받아야 하나요?
A. 일반적으로 6개월~1년에 한 번을 권합니다. 잇몸 상태나 치석이 쌓이는 속도에 따라 간격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검진 때 맞는 주기를 안내드립니다.
Q. 사랑니는 꼭 뽑아야 하나요?
A. 모든 사랑니를 뽑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위치와 기울기, 염증 반복 여부를 CT로 확인해 결정합니다. 발치 후 회복은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 계획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본 정보는 일반적인 의료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합니다. 의학적 진단이나 치료를 대체하지 않으며,
정확한 진단은 치과 의료진과 상담하시기 바랍니다.